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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한이야기

날씨 추운날 가기 좋은 인천 논현역 근처 왕갈비탕집 후기 남겨요~

by 큰 사람 2026. 1. 14.

추울 때는 자연스럽게 

국물 있는 음식이 생각나네요 

늦은 점심메뉴로 고민하다가 

뜨끈한 왕갈비탕이 떠올라서 다녀온 곳

후기 남겨보려고 해요

 

한식대첩 우승자인 이우철삼계탕소래포구점은 

단체좌석도 준비되어 있었고 

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다른 손님과 

멀찍이 떨어져서 식사가 가능했고 

그래서 그런가 혼밥해도 눈치가 안보였어요 

 

왕갈비탕 한 그릇 가격은 17,000원으로 

즐길 수 있었어요 

 

뚝배기에서 김이 올라오고 

국물 색부터 진했고 

갈비크기부터 확실히 달랐어요 

 

살이 부드럽게 잘 발라지고 

퍽퍽함 없이 촉촉했어요 

 

국물 떠 먹어본 순간 

깊은 맛에 잡내도 안 느껴지고 

담백한 국물이라 후추만 살짝 넣어도 

간이 맞았어요 

 

갈비탕의 진한 국물의 맛은 

잊을 수 없었어요 

 

추울 때 먹는 갈비탕이라서 그런지 

더 맛있게 먹었던 것 같네요 

 

갈비탕에 밥 말아서 같이 준비된

열무김치 올려 먹으면 최고~~~

김치도 어찌나 맛있던지!

한식대첩 우승자 이름값 

제대로 하는 왕갈비탕이었어요 

맛이 좋아서 뚝배기 바닥까지 

싹 비우고 왔어요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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